January, Sky Blue. by 상냥한삶

2012년의 달력은 mmmg. 매달 바뀌는 컬러가 다채롭다.

집안 여기저기, 스카이 블루가 부쩍 늘었다.




생후 81일. by 상냥한삶

(잠든 우영, 저 손가락은 무슨 의미? ㅋ)


생후 81일. (추정)몸무게 6.6kg(아기를 안고 체중계에 올라갔다가 다시 혼자 올라가 엄마 몸무게를 뺀 것). '오~''우~~''아으~''크으~' 우영은 한창 옹알이 중이다. 옹알이를 할 때 눈을 맞추고 소리를 따라 해주면 신이 나서 더 다양한 소리를 낸다. 손가락 빨기에도 꽤나 심취해 있다. 손가락을 쪽쪽 빨다가 뭔가 부족하면 아예 주먹을 입안으로 막 우겨넣으려고도 한다.(^^;;) 똥도 모아서 싸는지 하루에 한두번만. 대신 물티슈로 처리하기 곤란할 정도로 그 양이 대박이라(ㅡ_ㅡ;;), 대야에 따뜻한 물을 받아와 물로 씻긴다. 색이 보이기 시작하는 것같아 흑백모빌을 컬러로 바꾸어 주었더니 여전히 적극적으로 반응한다. 이젠 모빌뿐아니라 바운서에 달린 인형이나 그림, 티비 등에도 부쩍 관심을 보이고 있다.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이 신기한 모양이다. 아.. 그리고 기분이 좋을 때면 어찌나 잘 웃는지! 방긋방긋, 눈웃음도 살살, 아주 애교만점이다.(물론 그 상태가 30분 이상 지속되진 않는다.^^;;;)





새집, 침실. by 상냥한삶


가구와 침구가 그대로니 바뀐 것은 없고,
저렴한 조립스툴을 하나 사서 사이드테이블로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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